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 6천591명..중증자 최다

김학휘 기자 입력 2021. 1. 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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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늘(14일) 오후 8시 40분까지 6천591명이 새로 파악됐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1만 1천339명으로 늘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지난 8일부터 도쿄도 등 수도권 4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발효했고 이후에도 감염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7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추가 발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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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늘(14일) 오후 8시 40분까지 6천591명이 새로 파악됐다고 현지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1만 1천339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64명 증가해 4천353명이 됐습니다.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받는 중증 확진자는 전날보다 20명 늘어난 920명입니다.

지난 4일부터 11일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지난 8일부터 도쿄도 등 수도권 4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발효했고 이후에도 감염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7개 지역에 긴급사태를 추가 발효했습니다.

전국 4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1개 지역에 긴급사태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김학휘 기자hw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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