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전봇대 들이받아..일대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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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밤 8시 20분쯤 경기도 오산시 고현동의 한 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를 수습하느라 전기가 차단돼, 인근 아파트단지 1,270여 가구 주민이 1시간 40분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덤프트럭 운전자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고,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옆으로 피하려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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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밤 8시 20분쯤 경기도 오산시 고현동의 한 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를 수습하느라 전기가 차단돼, 인근 아파트단지 1,270여 가구 주민이 1시간 40분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덤프트럭 운전자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고,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옆으로 피하려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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