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강혜연 vs 나비, 1대 1 데스매치→ 1점차 박빙 승부 끝 강혜연 勝

차혜린 입력 2021. 1. 14. 22:40 수정 2021. 1. 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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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연이 1대 1 데스매치에서 나비를 지목했다.

이날 가장 먼저 강혜연이 나비를 지목해 대결이 성사됐다.

강혜연과 나비는 6대 5로 단 1표 차이의 접전이였다.

강혜연이 나비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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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연이 1대 1 데스매치에서 나비를 지목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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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강혜연이 나비를 지목해 대결이 성사됐다. 강혜연은 "이제 몸도 무거우실텐데 집에서 편하게 '미스트롯2' 보시면서 태교에 전념하시라"라며 선전포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혜연은 김지애의 '물레야'를 선곡했다. 강혜연은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마스터들을 감탄케했다. 지켜보는 나비는 긴장한듯한 모습을 보였다.

나비의 무대에 이어졌다. 나비가 김수희의 '못 잊겠어요'를 선곡하자, 조영수는 "선곡 잘한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나비 역시 애절한 목소리로 무대를 꾸몄다.

첫 대결부터 박빙인 대결에 마스터들 역시 난감함을 표했다. 김용임은 강혜연에게 "몇년 전 프로그램에서 봤을 때는 앳된 목소리만 있었는데 지금보니 목소리가 많이 성숙해졌다. 깜짝 놀랐다. 아주 잘했다"며 칭찬했다.

장윤정은 나비에게 "선곡이 좋았다. 본인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을 선곡했다. 앞에서 지적했던 부분을 많이 고쳤다. 트롯 가수에 어울릴만한 색깔을 많이 모였다. 근데 2절에 들어가면서 긴장이 풀리고 감정을 쏟다보니 원래 나비가 부르는 '못잊겠어요'가 됐다"며 아쉬운 부분을 지적했다.

마스터들의 선택은 강혜연이였다. 강혜연과 나비는 6대 5로 단 1표 차이의 접전이였다. 강혜연이 나비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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