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광장' 양세형 "요리 대결 이기면 '펜트하우스' 카메오"[별별TV]

윤성열 기자 입력 2021. 1. 14. 22:31 수정 2021. 1. 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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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에서 개그맨 양세형이 '펜트하우스' 카메오 출연을 놓고 요리 대결을 벌였다.

김희철은 이지아 외에 다른 팀이 이길 경우, 이지아가 출연 중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지아는 "실제로 감독님, 작가님이 '펜트하우스' 시즌2에 카메오로 오고 싶으면 올 수 있다고 얘기를 하셨다"고 거들었고, 양세형은 '펜트하우스' 시즌2에 카메오로 출연하고 싶은 의사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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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펜트하우스' 방송 화면

'맛남의 광장'에서 개그맨 양세형이 '펜트하우스' 카메오 출연을 놓고 요리 대결을 벌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시금치 소비 촉진을 위해 포항으로 향한 백종원, 이지아, 양세형, 김희철, 유병재, 김동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시금치로 요리 대결을 벌였다. 이지아는 승리할 경우 백종원의 칼을 받기로 했다. 김희철은 이지아 외에 다른 팀이 이길 경우, 이지아가 출연 중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지아는 "실제로 감독님, 작가님이 '펜트하우스' 시즌2에 카메오로 오고 싶으면 올 수 있다고 얘기를 하셨다"고 거들었고, 양세형은 '펜트하우스' 시즌2에 카메오로 출연하고 싶은 의사를 내비쳤다. 다만, 양세형은 "갈 거면 같이 가자. 멤버들 몇 명은 갔으면 좋겠다. 혼자 가면 그쪽 기에 눌린다"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김동준은 요리 대결에서 자신이 이길 경우, 진 팀이 올해 방영하는 SBS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에 카메오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선구마사'는 김동준이 캐스팅된 드라마다. 이에 이지아는 "카메오 가자"며 요리 대결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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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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