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이수근, 82cm 대광어 잡고 기록경신 "무게도 1등"

최승혜 입력 2021. 1. 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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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대광어를 잡아 2년만에 기록경신을 했다.

이수근이 사투 끝에 끌어올린 대물은 대광어.

이수근은 이동국과 광어를 들어올리며 압도적인 크기와 무게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수근의 대광어는 82cm를 기록해 이경규의 기존 80cm 최고기록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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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이수근이 대광어를 잡아 2년만에 기록경신을 했다.

1월 1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전남 고흥에서 철인3종 낚시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수근은 같은 팀 이동국이 참돔을 잡은 뒤 얼마되지 않아 대물로 추정되는 입질을 받았다. 이수근이 사투 끝에 끌어올린 대물은 대광어. 이수근은 “우리 무게 1등이다”라며 환호했다. 이수근은 이동국과 광어를 들어올리며 압도적인 크기와 무게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수근의 대광어는 82cm를 기록해 이경규의 기존 80cm 최고기록도 깼다.

이에 멤버들은 “끝났다” “무게로 이기려면 상어 잡아야 된다”라며 전투 의욕을 상실했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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