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에이스 안세영, 태국오픈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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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의 나이에 한국 배드민턴 여자단식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1 요넥스 태국오픈 8강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14일 태국 방목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시라다 룽비분소핏(태국)을 세트스코어 2-0(21-8 21-7)으로 완파했다.
세계랭킹 9위 안세영은 만 16세의 시라다를 맞아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27분 만에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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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만 19세의 나이에 한국 배드민턴 여자단식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1 요넥스 태국오픈 8강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14일 태국 방목 임팩트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시라다 룽비분소핏(태국)을 세트스코어 2-0(21-8 21-7)으로 완파했다.
세계랭킹 9위 안세영은 만 16세의 시라다를 맞아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27분 만에 승부를 결정지었다.
안세영은 15일 세계랭킹 5위 라차녹 인타논(태국)을 상대로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여자복식에서는 이소희-신승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와 장예나(김천시청)-김혜린(인천국제공항) 조의 8강 맞대결이 성사됐다. 남자복식 최솔규(요넥스)-서승재(삼성생명) 조와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삼성생명) 조도 16강을 통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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