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광한 남양주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정재훈 2021. 1.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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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어린이보호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지난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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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어린이보호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지난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한 조광한 시장은 “시가 적극 나서서 어린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운전자들도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시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챌린지 참여자로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과 장덕천 경기 부천시장,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을 지목했다.(사진=남양주시 제공)

정재훈 (hoon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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