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귀욤귀욤 베이비펌..갈수록 잘 생겨져 '심쿵'[스타IN★]

여도경 인턴기자 입력 2021. 1. 14. 19:00 수정 2021. 1. 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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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귀여운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탁은 베이비펌을 하고 있다.

이를 본 가수 박구윤은 "뉘집 아들인지 참 잘생겼네"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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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가수 영탁이 귀여운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탁은 베이비펌을 하고 있다. 평소의 젠틀한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도 눈에 띈다.

이를 본 가수 박구윤은 "뉘집 아들인지 참 잘생겼네"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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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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