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순천향대 의료진 마스크 10만장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우산업개발과 계열사 DW바이오가 지난 12일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의료진을 위해 '에어데이즈'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우산업개발 박승준 부회장은 "순천향대학병원 선별·안심진료소를 비롯해 응급실, 선별격리병실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고 숨쉬기 좋은 마스크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대우산업개발 박승준 부회장은 "순천향대학병원 선별·안심진료소를 비롯해 응급실, 선별격리병실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고 숨쉬기 좋은 마스크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우산업개발과 DW바이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꾸준한 기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대구시 달서구에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으며, 현재 문화일보와 함께하는 마스크 기부 캠페인 '사랑의 마스크를 나눕니다'도 진행하고 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김혜영, 남편에게 경제권 뺏긴 사연…"전자레인지에 출연료 보관"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5살 연하♥' 박준면 "3번 만나 결혼…첫 만남에 뽀뽀"
- 논길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근처엔 '흉기' 땅에 꽂힌 상태로...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