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덕실대봉곶감 곧 출하..색깔 좋고 당도 높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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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맑고 깨끗한 벽화산 아래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생산되는 곶감인 '의령덕실대봉곶감'이 출하를 앞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덕실대봉곶감은 지역 특성상 남강이 가까이 있고 벽화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어 밤낮의 기온차가 크고, 오염원이 전혀 없는 청정지역으로 대봉감의 색깔이 좋고 당도가 높은데다 말랑말랑하고 쫄깃쫄깃하여 대도시 소비자들한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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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의령군(군수 권한대행 백삼종)은 맑고 깨끗한 벽화산 아래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생산되는 곶감인 '의령덕실대봉곶감'이 출하를 앞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덕실대봉곶감은 지역 특성상 남강이 가까이 있고 벽화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어 밤낮의 기온차가 크고, 오염원이 전혀 없는 청정지역으로 대봉감의 색깔이 좋고 당도가 높은데다 말랑말랑하고 쫄깃쫄깃하여 대도시 소비자들한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하여 평년보다 물량이 한정 생산되었으며. 판매는 1월 중순부터 설 명절까지 의령덕실대봉정보화마을 홈페이지, 인터넷, 또는 농가에서 직접 판매를 하고 있다.
곶감 중에 제일 크고 당도가 높아 전국 최고의 품질로 설 명절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수입으로 대봉감 홍시를 생산하던 것을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현대식 곶감생산시설기반을 조성하여 곶감 생산시설에 필요한 자동과실선별기, 자동감박피기, 항온항습기, 진공포장기기 등 위생적이고 최고의 곶감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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