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찾은 박용진..현대차 노사 대표 차례로 면담

김용태 입력 2021. 1. 14. 1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기 대권 도전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14일 울산을 방문해 현대자동차 노사 대표와 테크노파크 입주 기업들을 차례로 만났다.

박 의원은 먼저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하언태 사장을 만나 "현대차가 4차 산업혁명, 미래 변화에 대한 준비를 잘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사람 중심으로 잘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울산 테크노파크에 입주한 7개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어려움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방문한 박용진 의원 (울산=연합뉴스) 14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오른쪽)이 하언태 현대차 사장을 만나 면담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4 [박용진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ngtae@yna.co.kr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차기 대권 도전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14일 울산을 방문해 현대자동차 노사 대표와 테크노파크 입주 기업들을 차례로 만났다.

박 의원은 먼저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하언태 사장을 만나 "현대차가 4차 산업혁명, 미래 변화에 대한 준비를 잘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사람 중심으로 잘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철저한 산업 안전 관리와 자동차 산업 개편에 따른 노동자 고용 안정 대응 등을 당부했다.

또 이상수 현대차 노조 지부장과 만나 노조 차원의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 등을 당부하고, 산업 구조 개편에 따른 고용 문제에 대해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의견을 들었다.

현대차 노조 만나는 박용진 의원 (울산=연합뉴스) 14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왼쪽 두 번째)이 이상수 현대차 노조 지부장과 면담하고 있다. 2021.1.14 [박용진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ngtae@yna.co.kr

이어 박 의원은 울산 테크노파크에 입주한 7개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어려움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또 송철호 울산시장, 노옥희 울산교육감과 각각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yongtae@yna.co.kr

☞ '버닝썬 게이트' 고발자 "효연, 당신은 그날 다 봤을 것"
☞ 전승빈 "작년 이혼…심은진 교제 기간과 안 겹쳐"
☞ 55억 뉴욕 아파트 구입한 정의선 현대차 회장…추측 무성
☞ 강원 고성 해변 뒤덮은 죽은 매오징어…"젓갈 담글 것"
☞ 삼성전자 투자로 천만원 번 전업주부도 연말정산 인적공제?
☞ "찍으라고 입은 거 아닌데" 레깅스 판결 또 뒤집힌 이유
☞ "전 야구선수 폭행에 뇌지능장애"…검찰, 징역2년 구형
☞ 주택 화재 진화하고 보니 고양이가 20마리
☞ '이 시국에'…음식점 방에 모여 화투 친 5명 적발
☞ 유재석 "무한도전2, 초창기 멤버와 함께하긴 어려워"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