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연봉 85만 달러→150만 달러 예상.."올해 더 일관성 필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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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량 인상된 연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매체는 "최지만은 2년 전만 해도 1루 수비에 대해 의문이 많았지만, 지난해 인상적인 수비로 모두를 안심하게 만들었다. 그에 대한 보답이 연봉 인상이다"고 설명했다.
2018년 탬파베이로 이적한 최지만은 2019년 127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6푼1리 19홈런 63타점 출루율 .363, 장타율 .459, OPS .822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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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탬파베이 최지만.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4/poctan/20210114170707605fkrn.jpg)
[OSEN=홍지수 기자]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량 인상된 연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연봉중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을 살펴봤다. 탬파베이에서는 투수 타일러 글라스노우, 라이언 야브로, 요니 치리노스, 외야수 마누엘 마곳 그리고 내야수 최지만과 조이 웬들이 있다. 이들은 연봉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MLB.com은 최지만이 2021년에 연봉 150만 달러(약 16억 원)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85만 달러(약 9억 원)에서 두 배 가까이 인상된 금액이다. 매체는 “최지만은 2년 전만 해도 1루 수비에 대해 의문이 많았지만, 지난해 인상적인 수비로 모두를 안심하게 만들었다. 그에 대한 보답이 연봉 인상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MLB.com은 “2021년에는 보다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도 했다. 2016년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탬파베이로 왔다.
2018년 탬파베이로 이적한 최지만은 2019년 127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6푼1리 19홈런 63타점 출루율 .363, 장타율 .459, OPS .822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60경기 단축 시즌을 치르면서 42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3푼에 3홈런 16타점 출루율 .331, 장타율 .401, OPS .741로 타격 지표가 떨어졌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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