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코로나19 전담 요양병원 18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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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광양우리병원을 코로나19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하고 빠르면 오는 18일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남도는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근 중앙수습대책본부로부터 광양우리병원을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 받았다.
전남도는 기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3개 의료원 병상에 여유가 있어 요양병원의 확진자 발생시 이곳에 우선 입원 조치하고, 광양우리병원은 자가격리가 필요한 접촉자 위주로 14일 간 돌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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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코로나19 검사. wisdom21@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4/newsis/20210114161739769dbcb.jpg)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도는 광양우리병원을 코로나19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하고 빠르면 오는 18일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요양병원 67개소에서 1800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확진자 분리 입원과 함께 밀집도를 낮춰야 하지만 확보한 병실이 부족해 어려운 실정이다.
환자 대부분 와상에 기저질환이 있는 요양병원의 특성상 의료서비스와 돌봄 서비스가 동시에 가능한 의료기관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전남도는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근 중앙수습대책본부로부터 광양우리병원을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 받았다.
광양우리병원은 읍압시설, CCTV 등 시설 설치와 함께 돌봄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 있어 오는 18일부터 일부 병동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기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3개 의료원 병상에 여유가 있어 요양병원의 확진자 발생시 이곳에 우선 입원 조치하고, 광양우리병원은 자가격리가 필요한 접촉자 위주로 14일 간 돌볼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이 운영되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각 병실에 음압시설을 설치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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