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부안캠퍼스, 에코농산업벤처시스템학과 신입생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대학교 부안캠퍼스가 오는 3월 개교할 예정으로, 에코농산업벤처시스템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
전북대는 농생명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체 종사자, 공공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부안캠퍼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부안캠퍼스 개교를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계한 농산업벤처창업 등 신소득 분야 활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대학교 부안캠퍼스가 오는 3월 개교할 예정으로, 에코농산업벤처시스템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4년 과정이다.
전북대는 농생명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체 종사자, 공공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부안캠퍼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모집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부안군과 산하기관, 도내 농생명분야 산업체 등에서 10개월 이상 재직 또는 국가·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단체(영농법인)에 재직 중이어야 한다.
부안캠퍼스 개교를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계한 농산업벤처창업 등 신소득 분야 활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과과정을 통해 취득 가능한 에코농산업벤처산업기사, 사회적 치유농업사, 전통약선음식조리사 자격증 등도 취득할 수 있다.
부안군은 부안캠퍼스 학생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등록금의 50%를 지원하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통한 반값등록금 혜택 또한 지원할 방침이다.
전북대 학생으로서의 동등한 자격이 부여되며 졸업 시에는 전북대학교 농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