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진주기도원·인터콥 관련 확진자 등 4명 추가(종합)
박수지 2021. 1. 14. 1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울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854~857번 환자로 분류됐다.
856번(20대·남)은 인터콥(전문인국제선교단) 관련 확진자인 656번의 아들이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동선 노출자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14일 울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854~857번 환자로 분류됐다.
854번(80대·여)은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았으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855번(50대·여)은 지난 8일 경남 진주국제기도원을 방문한 848번과 접촉한 뒤 감염됐다.
856번(20대·남)은 인터콥(전문인국제선교단) 관련 확진자인 656번의 아들이다.
857번(40대·남)은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았다. 정확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동선 노출자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화문 일대 승용차 통행 불가…지하철도 무정차 통과[BTS 컴백]
-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는 오를 것"[BTS 컴백]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만났다 "끌어안는데 울컥"
- 기안84 결국 눈물 터졌다 "새 인생 찾은 기분"
- 손담비·이규혁 육아 충돌 "손담비 출산 후 180도 변해"
- 김선태 첫 홍보 우리은행…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냐"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책임 통감하나 돈 정상 납입했다"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