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촛불 혁명·탄핵에 이은 국정농단 사건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선고에 대해 논평을 내고 한국 민주주의의 성숙과 발전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또 "한국 민주주의 성숙과 발전을 의미한다"며 "전직 대통령이 복역하게 된 불행한 사건을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 다시는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오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 선고에 대해 논평을 내고 한국 민주주의의 성숙과 발전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국민의 촛불 혁명, 국회의 탄핵에 이어 법원의 사법적 판단으로 국정농단 사건이 마무리된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라는 헌법 정신이 구현된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1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법부 판결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4/inews24/20210114154056011opjy.jpg)
강 대변인은 또 “한국 민주주의 성숙과 발전을 의미한다”며 “전직 대통령이 복역하게 된 불행한 사건을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 다시는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의 확정판결에 따른 사면 논의에 대해 “대법원 선고가 나오자마자 사면을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김상도기자 kimsangdo@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배터리 3사 시총 150조원…연초부터 주가 '고공해진'
-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연장할 듯…"바로 풀기 어렵다"
- '갤S21' 내놓는 삼성전자, 올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서 65% 점유율 유지
- 조응천, 박근혜 징역 20년 확정에 "만감 교차…부디 건강하길"
- 정희원 변호사 "정인이 양모 믿는다"에 "양심 팔지 마라" 비난
- [속보]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당일 연기…"전례없는 인파 몰릴 것"
- "경찰 안 무서워"…수사중에도 햄스터 학대 30男 검찰 송치
- "외국인이 새 블루칩"…1조 시장 노 젓는 백화점
- 'LG家 상속분쟁' 패소한 세 모녀, 항소장 제출
- [내일날씨] 5일 밤부터 전국에 '눈·비'…낮엔 '포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