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 위기 극복하겠다' 김제시 인구정책 연구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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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김제형 인구정책 선순위 모델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인구정책위원회와 실무 TF팀, (재)전북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인구정책토론회를 하고 현재 추진 중인 용역에 대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용역은 저출산과 초고령화, 청년층 유출 등 지역 인구감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있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전북연구원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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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김제형 인구정책 선순위 모델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인구정책위원회와 실무 TF팀, (재)전북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인구정책토론회를 하고 현재 추진 중인 용역에 대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용역은 저출산과 초고령화, 청년층 유출 등 지역 인구감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있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전북연구원이 추진 중이다.
토론회는 산업단지 정주 인프라 조성, 농촌 빈집 활용 및 공간채움, 저출산·보육, 귀농·귀촌 등 4개 분야로 ▲농촌 유토피아 교육주거복합단지 ▲특장차 체험 관광단지 ▲마을 커뮤니티 호텔 ▲어린이 전통놀이 융복합 체험관 ▲스마트팜연계 청년창농벤처밸리 ▲김제형 생활기술학교 등의 사업이 제안됐다.
박준배 시장은 "지역공동체가 함께 지혜를 모아가야 할 때"라며 "연구용역이 내실있게 진행돼 소멸 위기를 타개해 나갈 출구를 찾고 젊은 세대들이 찾아오는 거주강소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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