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유창아파트 등 소방도로 5개노선 개설사업 추진

박제철 기자 2021. 1. 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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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5개노선 소방도로를 개설한다.

시는 올해 30억원을 투입해 신태인읍 소방도로 가각정리공사를 포함해 5개소에 소방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유진섭 시장은 "소방도로 개설은 일대 주민들의 안전성 확보와 생활개선에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중심의 소방도로 개설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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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5개노선 소방도로를 개설한다.(자료사진)© 뉴스1

(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5개노선 소방도로를 개설한다.

시는 올해 30억원을 투입해 신태인읍 소방도로 가각정리공사를 포함해 5개소에 소방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업구간은 신태인초교 앞 가각정비공사 외 Δ노인복지관 뒤(신태인리 66-22번지) Δ예술회관~양우내안애 아파트 Δ유창아파트 주변도로(시기동 산45번지) Δ대흥2길(시기동 198-118번지)이다.

이들 대상지역 일대는 도로 폭이 좁아 마을 안까지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밀집지역이다.

유진섭 시장은 “소방도로 개설은 일대 주민들의 안전성 확보와 생활개선에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중심의 소방도로 개설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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