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총 323명
강진구 2021. 1. 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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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에서 14일 오후 북구 거주 A·B씨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울산광역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역 305번, 306번, 30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12일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으로 입국 직후 검사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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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524명으로 집계되면서 3일 연속 500명대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10명 추가로 발생해 총 1195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4/newsis/20210114151045323wwrg.jpg)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에서 14일 오후 북구 거주 A·B씨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 수는 총 323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13일 오후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울산광역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역 305번, 306번, 30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12일 해외에서 입국한 외국인으로 입국 직후 검사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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