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스타트업 CEO 과정' 1기 수료..4개 우수기업 선정 및 투자

강상규 소장 2021. 1. 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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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가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와 손잡고 개설된 '스타트업 CEO 과정 1기'가 지난해 12월 28일 총 9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1기에서는 △쿠돈 △뿅카 △하얀 마인드 △열정팩토리 등 총 4개 업체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씨엔티테크와 투자 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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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1기 데모데이 및 수료식
2020년 12월 28일 열린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 ‘스타트업 CEO 과정' 1기 데모데이 및 수료식에서 비엔씨테크 조현일 대표(오른쪽)가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로부터 수료증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씨엔티테크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가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와 손잡고 개설된 ‘스타트업 CEO 과정 1기'가 지난해 12월 28일 총 9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1기에서는 △쿠돈 △뿅카 △하얀 마인드 △열정팩토리 등 총 4개 업체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씨엔티테크와 투자 계약을 완료했다. 쿠톤, 뽕카, 햐얀 마인드는 각각 1억원, 열정팩토리는 4000만원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1기 회장에는 배달통과 뿅카를 연쇄 창업한 김상훈 대표가 선출됐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씨엔티테크와 동국대학교는 벤처 활성화와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씨엔티테크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총 71억원, 78개사에 이르는 벤처투자를 진행하며 액셀러레이팅 업계 최다 투자 기록을 세웠다.

2020년 12월 28일 열린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 ‘스타트업 CEO 과정' 1기 데모데이 및 수료식에서 뷰링 김종현 대표(오른쪽)가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로부터 수료증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씨엔티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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