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 공공배달 서비스 확대..서구 이어 연수구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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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는 3억 2599만 원을 들여 지역 화폐와 연계한 공공 배달 서비스인 '배달e음'을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천에서 서구에 이은 두 번째 공공 배달앱 서비스 출시로 연수구는 제휴업체 300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올해 안에 제휴 점포를 150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역 화폐 앱과 연동한 배달e음 서비스를 이용해 음식을 주문하면 각 업체에 알람 형태로 주문 내용이 공유되며, 별도 중개수수료나 광고비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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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배달 서비스 확대…서구 이어 연수구도 운영
인천시 연수구는 3억 2599만 원을 들여 지역 화폐와 연계한 공공 배달 서비스인 '배달e음'을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천에서 서구에 이은 두 번째 공공 배달앱 서비스 출시로 연수구는 제휴업체 300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올해 안에 제휴 점포를 150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역 화폐 앱과 연동한 배달e음 서비스를 이용해 음식을 주문하면 각 업체에 알람 형태로 주문 내용이 공유되며, 별도 중개수수료나 광고비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인천시, 착한 임대인에 건물 보수비 최대 2천만 원 지원
인천시는 임대료 인상을 자제하는 건물주에게 상가 건물 보수비를 지원하는 '상생협력상가' 제도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건물주나 임대인이 10년간 상가임대차법의 기준인 5%보다 낮은 2% 이하 인상을 약속하면 최대 2천만 원의 상가건물 보수비를 지원합니다.
이미 7개 상생협력상가가 선정돼 총 20개의 입주 점포가 임대료 급증 걱정 없이 영업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시는 내년까지 총 40개의 상생협력상가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ymch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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