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이정신, 씨엔블루 데뷔 11주년 자축 "곁에 있어준 팬들 덕분"

박상후 기자 2021. 1. 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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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엔블루 정용화, 이정신이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정용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톨이야'로 데뷔한 지 어느덧 11년이 지났다.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그래도 늘 곁에 있어준 여러분 덕분에 외톨이가 아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파이팅하자. 정말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010년 데뷔한 씨엔블루는 '직감', '아임 소리', '캔트 스톱'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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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 이정신이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정용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톨이야'로 데뷔한 지 어느덧 11년이 지났다.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그래도 늘 곁에 있어준 여러분 덕분에 외톨이가 아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파이팅하자. 정말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용화는 강민혁, 이정신과 함께 11주년 풍선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정신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11주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떤 일이든 10년 이상 한다는 건 대단한 일인 것 같다. 씨엔블루가 지금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 활동할 수 있었던 건 모두 팬분들이 계시기에 가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빨리 콘서트에서 같이 즐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동안 건강하게 지내주시면 감사하겠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데뷔한 씨엔블루는 '직감', '아임 소리', '캔트 스톱'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도 하며 멀티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지난 2019년 이종현이 탈퇴하면서 현재 3인조로 그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용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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