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김선호 닮은 꼴 3살 연하 남편 공개..'화제'(편스토랑)

양혜윤 입력 2021. 1. 14. 13:49 수정 2021. 1. 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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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윤은혜가 간미연, 황바울 부부를 옥수동 윤식당에 초대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금손 편셰프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20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간미연과 그녀의 남편 황바울을 옥수동 윤식당에 초대한다.

간미연과 남편 황바울의 등장에 윤은혜는 반가움의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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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윤은혜가 간미연, 황바울 부부를 옥수동 윤식당에 초대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금손 편셰프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20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간미연과 그녀의 남편 황바울을 옥수동 윤식당에 초대한다.

이날 옥수동 윤식당은 시작부터 분주했다. 윤은혜가 직접 손글씨로 3단 코스 요리 메뉴를 정성껏 적어 근사한 메뉴판을 완성한 것. 이어 코스 요리를 맛보게 될 행운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바로 간미연과 간미연의 3살 연하 남편 황바울 부부다.

간미연과 남편 황바울의 등장에 윤은혜는 반가움의 미소를 지었다. VCR을 보는 ‘편스토랑’ 출연자들도 "간미연씨 여전히 예쁘다", "남편이 너무 잘 생겼다"며 반가워했다. 특히 간미연 남편 황바울은 대세 배우 김선호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주인장 윤은혜가 간미연, 황바울 부부만을 위해 준비한 3가지 코스 요리는 달고기 스테이크, 트러플 닭가스, 어묵 라자냐였다. 윤은혜가 부엌으로 향하자, 단둘이 남겨진 신혼부부의 애정행각이 시작됐다. 윤은혜가 선물한 커플룩까지 챙겨 입은 두 사람은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등 잠시도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남편 황바울은 간미연을 뚫어져라 보다가 "애기 졸려?"라며 토닥여주기까지 해 ‘편스토랑’ 스튜디오에도 닭살 주의보가 발령됐다.

윤은혜 역시 스튜디오에서 VCR을 본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완성된 옥수동 윤식당 3단 코스 요리를 맛보면서도 계속되는 두 사람의 애정 표현에 윤은혜는 "8년 차 솔로인데.."라며 눈을 질끈 감았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윤은혜가 준비한 옥수동 윤식당 3단 코스 요리는 15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iMBC 양혜윤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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