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무원 합격' 아이돌 악플러 수사
심다은 2021. 1. 14. 13:20
수년간 여성 아이돌에 대한 성희롱적 악성 댓글을 달아온 악플러가 대전시 9급 공무원에 임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피해 걸그룹 멤버 소속사 얼반웍스가 성명불상자 6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소 대상자는 웹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이용자와 일간베스트 이용자 등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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