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앙코르 서울공연 21일 설 연휴 포함 2월 티켓 오픈

최상진 기자 2021. 1. 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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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돌아오는 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 앙코르 공연이 21일부터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21일 오후 2시 시작되는 예매 회차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로 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옥션티켓, 하나티켓, 티켓 11번가, 세종문화회관, 페이북, 티몬을 통해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조기예매 최대 30%,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의 공연 예매시 최대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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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로 돌아오는 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 앙코르 공연이 21일부터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21일 오후 2시 시작되는 예매 회차는 2월 11일부터 21일까지로 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옥션티켓, 하나티켓, 티켓 11번가, 세종문화회관, 페이북, 티몬을 통해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조기예매 최대 30%,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의 공연 예매시 최대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오페라의 유령’과 함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적인 명작으로 손꼽히는 ‘캣츠’는 30개국, 300개 도시, 8천만 명의 사랑을 받은 Big4 작품이다. 올해 초연 40주년을 기념한 공연이자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는 유일한 투어 공연이다.

‘캣츠’는 세계적인 대문호 T.S.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안무, 불후의 명곡 ‘메모리’를 비롯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올리비에상,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저 세계 유수의 상을 석권했으며 각양각색의 젤리클 고양이의 삶을 통해 전해지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는 지금도 변함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전 세계에서 활약한 월드클래스 배우들의 열연으로 “최고의 ‘캣츠’”라는 찬사를 받으며 40주년 공연의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상진기자 csj845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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