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피부에 맞는 클렌징은 따로있다?

2021. 1. 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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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와 폭설이 이어지는 등 한파가 한창임에 따라 피부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제나벨 관계자는 "겨울철에 접어 들며 피부 고민을 거듭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피부가 금세 간지러워지고, 종종 여드름클렌징폼 등 시중 세안제를 사용하다가 눈이 시린 경험을 했거나 민감한 피부로 인해 트러블이 자주 올라왔던 타입이라면 적합한 제품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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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영하의 날씨와 폭설이 이어지는 등 한파가 한창임에 따라 피부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특히 얼굴 피부는 외부의 환경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부위인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밖에서는 살을 에는 듯한 차가운 바람에 자극을 받고, 실내에서는 건조하고 더운 공기 속에 수분이 날아가게 된다. 실외와 실내의 온도차이로 인해 피부는 한층 더 건조해지고, 따갑고 간지러워지게 된다.

이처럼 피부는 겨울이 되면 한층 더 민감해지기 마련이다.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피부 장벽이 손상이 되면 피부 질환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보습 및 클렌징에 한층 더 촘촘하게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단연 클렌징이다. 흔히 보습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길 수 있지만, 보습 이전에 각질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는 것이 먼저다.

그만큼 세안제를 선택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특히 민감성 피부의 경우, 피부의 pH지수가 높은 알칼리성인 만큼 그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여드름 피부라도 시중의 여드름클렌징폼을 무작정 사용하는 일은 지양해야 한다. 세안 후 마무리감이 과도하게 당기는 등 유분과 수분 탈락이 심한 제품을 피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건강한 피부는 통상 pH 5.5 수준을 웃도는데, 민감성의 경우 해당 지수가 다소 높아 트러블이 쉽게 발생하게 된다. 이에 민감한 피부의 산성도에 맞춘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며 피부 pH를 평균 수준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가지 약산성 클렌징 폼 제품 중 ‘제나벨 핑크 클라우드 클렌징 폼’은 피부의 지질막을 무너뜨리지 않고, 불필요한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해 보습 보호막을 형성하면서 촉촉한 마무리감을 토대로 피부 pH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며 트러블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칼라민 파우더와 미세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 모공이 막히는 것을 방지해 블랙헤드 및 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살리실산 등의 성분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파라벤이나 옥시벤 등 유해 성분을 함유하지 않았으며, 피부 임상 연구센터에서 진행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성 피부 보유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부드러운 쿠션감의 텍스처로 풍성한 거품이 자극 없이 피부에 닿아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두루 사용 가능하다.

제나벨 관계자는 “겨울철에 접어 들며 피부 고민을 거듭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피부가 금세 간지러워지고, 종종 여드름클렌징폼 등 시중 세안제를 사용하다가 눈이 시린 경험을 했거나 민감한 피부로 인해 트러블이 자주 올라왔던 타입이라면 적합한 제품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나벨 핑크 클라우드 클렌징 폼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제나벨’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속속 내 놓으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브랜드 및 제품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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