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광탄면 단열재 공장서 불..소방당국 진화중
노승혁 2021. 1. 14. 09:33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14일 오전 7시 42분께 경기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의 한 단열재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으면서 소방 당국에는 80여 건의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100명과 장비 35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nsh@yna.co.kr
- ☞ 전승빈 "작년 이혼…심은진 교제 기간과 안 겹쳐"
- ☞ 대륙이 열광한 '티베트족 훈남' 전자담배 흡연에 망신살
- ☞ '펜트하우스2' 특출 김수민 아나운서, 스포일러 논란에…
- ☞ 강원 고성 해변 뒤덮은 죽은 매오징어…"젓갈 담글 것"
- ☞ 유재석 "무한도전2, 초창기 멤버와 함께하긴 어려워"
- ☞ 55억 뉴욕 아파트 구입한 정의선 현대차 회장…추측 무성
- ☞ 전자지갑 비번 까먹은 남성, 두번 더 틀리면 2천600억 날린다
- ☞ "지침 어기면 해고야" 외친 톰 크루즈 감시로봇까지 투입
- ☞ "비지스의 '홀리데이'를…" 극단선택 예감한 라디오 PD는
- ☞ "찍으라고 입은 거 아닌데" 레깅스 판결 또 뒤집힌 이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법무부 항소 포기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임형주 측,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 보도에 "원청에 이미 지급" | 연합뉴스
- 전 야구선수 임창용, 도박자금 사기 혐의 2심도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폐교 위기' 인천 강화도 초교서 신입생 2명 말타고 입학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