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검출..22만8천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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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문경시 산란계 농장 가금이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다.
경북도는 해동 농장에 사육 중인 산란계 3만8천수와 반경 500m 이내 19만수 등 전체 22만8천수를 살처분 조치했다.
이에 따라 문경시 모든 가금농장의 가금은 7일간, 발생 농장 반경 10km 방역대 내 가금농장은 30일간 이동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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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4/inews24/20210114091716907rixq.jpg)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경북 문경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문경시 산란계 농장 가금이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다. 지난달 1일 이후 5번째 도내 확진 사례다.
경북도는 해동 농장에 사육 중인 산란계 3만8천수와 반경 500m 이내 19만수 등 전체 22만8천수를 살처분 조치했다.
또 10km 방역대 내 농장 6호와 역학 관련 농장 7호와 사료공장 1개소에 대해 이동제한 및 긴급 예찰‧검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문경시 모든 가금농장의 가금은 7일간, 발생 농장 반경 10km 방역대 내 가금농장은 30일간 이동이 제한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민관이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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