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고우리, 문가영 팬심 고백에 "거지 같아" 돌직구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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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가 팬심을 고백하는 문가영에게 돌직구로 화장 조언을 해줬다.
이어 임주경은 화장실에서도 셀레나 리를 따로 만났다.
이에 임주경은 셀레나 리에게 사인을 요청하며 "언니는 절 다시 태어나게 하신 분. 애들이 저한테 화장 잘한다고 하는데 언니 영상 보고 배웠다"고 말했다.
셀레나 리는 "어설프게 하고 다닐 거면 나보고 화장 배웠다는 소리 하지 마"라고 말하며 쿨하게 자리를 떴고 임주경은 그 뒤에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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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고우리가 팬심을 고백하는 문가영에게 돌직구로 화장 조언을 해줬다.
1월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연출 김상협, 극본 이시은) 9회에서는 이수호(차은우 분)과 데이트 중 우연히 메이크업 시연회를 하는 자신의 롤모델, 뷰티 유튜버 셀레나 리(고우리 분)를 만난 임주경(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임주경은 화장실에서도 셀레나 리를 따로 만났다. 이에 임주경은 셀레나 리에게 사인을 요청하며 "언니는 절 다시 태어나게 하신 분. 애들이 저한테 화장 잘한다고 하는데 언니 영상 보고 배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셀레나 리는 임주경 얼굴을 보며 "거지 같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셀레나 리는 당황해서 "네?'라고 되묻는 임주경에게 "내 영상 보고 배웠다면서 어떻게 립 컬러 초이스를 이따위로 하냐. 같은 웜톤이어도 채도마다 느낌이 다르다. 미묘한 톤차이 하나가 전체 메이크업 밸런스를 무너뜨린다"며 임주경의 립을 지우곤 자신이 지니고 있던 립 제품을 발라줬다.
셀레나 리는 "어설프게 하고 다닐 거면 나보고 화장 배웠다는 소리 하지 마"라고 말하며 쿨하게 자리를 떴고 임주경은 그 뒤에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셀레나 리는 이런 임주경에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뒤돌아 "그래도 나 처음 화장했을 때보다 잘하는 것. 기죽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응원을 남겼다. (사진=tvN '여신강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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