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영입한 MLB 토론토 사장, 임기 5년 재계약

천병혁 입력 2021. 1. 14.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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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류현진(34)을 영입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마크 셔피로 사장이 5년 더 임기를 보장받았다.

토론토 구단의 모기업인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셔피로 사장과 5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오랜 기간 일했던 셔피로 사장은 2015년 10월 말 토론토 사장으로 부임해 5년간 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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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재계약한 마크 셔피로 토론토 사장 [토론토 구단 홈페이지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지난겨울 류현진(34)을 영입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마크 셔피로 사장이 5년 더 임기를 보장받았다.

토론토 구단의 모기업인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셔피로 사장과 5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에드워드 로저스 회장은 "지난 5년간 셔피로 사장이 뛰어난 지도력과 헌신으로 팀을 성장시켰다"라고 평가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오랜 기간 일했던 셔피로 사장은 2015년 10월 말 토론토 사장으로 부임해 5년간 팀을 이끌었다.

토론토는 셔피로 사장 취임 첫해인 2016년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이후 침체기를 겪었다.

그러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셋, 캐번 비지오 등 젊은 선수들을 발굴해 세대교체에 성공한 토론토는 류현진을 영입한 지난해 다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팀 성적을 끌어올렸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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