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50개 지역 확산"
박상남 2021. 1. 13. 2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현지시간 13일 영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가 50개 지역으로 퍼졌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변이도 20개 지역으로 확산했다고 전했습니다.
WHO는 "더 많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퍼질수록 변이할 가능성이 더 많아진다"면서 "전염 수준이 높다는 것은 더 많은 변이가 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우려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현지시간 13일 영국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가 50개 지역으로 퍼졌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발견된 변이도 20개 지역으로 확산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일본에서 보고된 코로나19 변이가 면역 반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WHO는 "더 많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퍼질수록 변이할 가능성이 더 많아진다"면서 "전염 수준이 높다는 것은 더 많은 변이가 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우려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인이 양모에 살인 혐의 추가..."고의 없었다" 반박
- [자막뉴스] 타이머까지 설치된 폭탄, 사건 파일 열어본 FBI의 충격 발표
- "신천지 신도 탈퇴 잇따라...활동 제한에 결속력 약화"
- 틱톡에 영상 올렸다 징역형 선고받은 이집트 여성들, 결국 석방
- 美 50대 의사,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당국 "조사 중"
- "이란, 미국 '휴전 메시지' 퇴짜"...서로 "내가 끝낸다"
- 아파트에서 넘어진 사다리차...놀이터 덮쳐
- '미군 부상자 140명' 뒤늦게 인정..."지상군 투입 우려"
- 호주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들, 히잡부터 벗었다
- 이란 여자축구 6명 호주 망명..."납치당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