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솔비, 제프쿤스 표절 심경 "무게감과 책임감 필요"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 13. 23:31 수정 2021. 1. 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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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솔비가 '제프쿤스 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손범수, 전진, 솔비, 찬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최근 논란이 된 표절작품에 대해 "제가 요즘 화제의 중심에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작년 크리스마스에 솔비가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현대 미술의 거장 제프쿤스의 작품과 오마주를 한 건데 그걸 밝히지 않아서 표절 논란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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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솔비가 '제프쿤스 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손범수, 전진, 솔비, 찬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최근 논란이 된 표절작품에 대해 "제가 요즘 화제의 중심에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이 "무슨 화제의 중심에 있나"라며 어리둥절해 하자 김구라가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

김구라는 "작년 크리스마스에 솔비가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현대 미술의 거장 제프쿤스의 작품과 오마주를 한 건데 그걸 밝히지 않아서 표절 논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솔비는 "앞으로 뭘 하더라도 더 무게감과 책임감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논란 이후 느낀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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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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