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 "'가요톱텐' 생방송 사고, 신승훈 1위인데 안 나와" ('라디오스타')

김예솔 입력 2021. 1. 13. 2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범수가 '가요톱텐' MC당시 방송 사고를 언급했다.

13일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범수는 "다시 올라가라고 했는데 난 이미 승훈이에게 화가 난 상태였다"라며 "자초지종을 물어봤는데 스케줄이 7개였다고 하더라. 생방송 직전에 라디오 스케줄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거였다. 신승훈 매니저의 실수였다. 너무나 지쳐보여서 안쓰러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예솔 기자] 손범수가 '가요톱텐' MC당시 방송 사고를 언급했다. 

13일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범수는 아찔했던 방송 사고 순간을 이야기했다. 손범수는 "신승훈씨가 '그 후로 오랫동안'에서 5주연속 1위로 골든컵을 받던 순간이었다. 경쟁곡은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손범수는 "신승훈씨가 1위었는데 안 올라 오더라. 그래서 신승훈씨가 올 동안 계속 얘기를 했다. 발이 보이길래 온 줄 알았는데 신승훈씨를 찾으러 간 FD의 발이었다"라고 말했다. 

손범수는 "모든 게 생방송이었다"라고 말했다. 당시 방송에선 신승훈이 오지 않아 뮤직비디오로 넘어갔다가 신승훈이 다시 등장했다. 

손범수는 "다시 올라가라고 했는데 난 이미 승훈이에게 화가 난 상태였다"라며 "자초지종을 물어봤는데 스케줄이 7개였다고 하더라. 생방송 직전에 라디오 스케줄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거였다. 신승훈 매니저의 실수였다. 너무나 지쳐보여서 안쓰러웠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