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손범수 "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사고? 신승훈이.."

김나영 입력 2021. 1. 13.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 손범수가 기억에 남는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 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졌다.

MC 김국진은 "생방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방송사고다. 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사고는 뭐냐"라고 질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손범수가 기억에 남는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전현직 음악 방송 MC 4인방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하는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졌다.

MC 김국진은 “생방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방송사고다. 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사고는 뭐냐”라고 질문했다.

‘라디오스타’ 손범수가 기억에 남는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쳐
이에 손범수는 “1994년인가? 신승훈 씨가 ‘그 후로 오랫동안’으로 5주 연속 수상에 도전하던 날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1위 후보곡이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이었다. ‘1위 후보곡 보시겠습니다’라고 한 뒤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신승훈’을 외쳤는데 신승훈 씨가 안 올라왔다”라고 덧붙였다.

또 손범수는 “올 때까지 시간을 끌었다. 오늘의 주인공 신승훈 씨 만나봅니다 했는데, 신승훈 씨가 아니라 달려온 사람이 FD였다”라며 진땀 흘린 사연을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