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차은우와 비밀 연애 고집 이유 "일진회에 끌려가"

서유나 입력 2021. 1. 13. 22: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가영이 차은우와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그 이유는 차은우를 좋아하는 일진회 탓이었다.

1월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연출 김상협, 극본 이시은) 9회에서는 이수호(차은우 분)의 고백 이후 눈에 띄게 이수호를 피해다니는 임주경(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문가영이 차은우와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그 이유는 차은우를 좋아하는 일진회 탓이었다.

1월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연출 김상협, 극본 이시은) 9회에서는 이수호(차은우 분)의 고백 이후 눈에 띄게 이수호를 피해다니는 임주경(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주경은 이수호에게 "나 강수진(박유나 분) 안 좋아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너야"라는 고백과 함께 입맞춤 당하곤 "말도 안돼. 너 장난치는 거지. 몰래 카메라냐. 아니면 나 불쌍해서 좋아해 주는 거냐"며 그 마음을 의심했다. 그러나 이수호는 "원래 이거 주면서 말하려고 했는데. 이것 보라. 순서도 다 꼬였잖냐"며 임주경의 목에 목걸이까지 걸어주곤 그 마음을 확신시켰다.

이후 학교로 돌아간 임주경, 이수호는 소각장에서 몰래 만나며 비밀 연애를 즐겼다. 임주경은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냐는 이수호에게 "너가 좋아하는 애 있다고 말하는 바람에 너랑 옷깃만 스쳐도 너 좋아하는 일진회들이 옥상으로 끌고 간단다. 그런데 이수호랑 사귄다고 알려지면"이라며 주변을 경계했다. 이어 임주경은 "너가 내 남자친구라고 어떻게 말하냐. 이상하다. 나랑 너무 안 어울리는 단어"라고 말했다. (사진=tvN '여신강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