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배두나, 루이비통 디자이너와 절친 인증.."제품 많이 받는다"

임현정 기자 입력 2021. 1. 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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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배두나는 "(배두나 하면) 패션 얘기를 빼 놓을 수 없지 않냐. 유명 디자이너 분들하고는 어떻게 만났냐" 라는 질문에 "내가 어떻게 한 건 없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루이비통의 뮤즈이기도 한 배두나는 "니콜라가 나를 좋아하게 된 작품이 '괴물'이라고 하더라. 그때 내가 트레이닝복 한 벌 입고 나오는데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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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온 더 블록 캡처


배우 배두나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두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배두나는 "(배두나 하면) 패션 얘기를 빼 놓을 수 없지 않냐. 유명 디자이너 분들하고는 어떻게 만났냐" 라는 질문에 "내가 어떻게 한 건 없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루이비통의 뮤즈이기도 한 배두나는 "니콜라가 나를 좋아하게 된 작품이 '괴물'이라고 하더라. 그때 내가 트레이닝복 한 벌 입고 나오는데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배두나는 "니콜라로부터 만나고 싶다고 초대를 받았다. 그걸로 친구가 됐다. 일로 만난 사이인데 매년 같이 휴가를 다닌다. 지중해 쪽으로 간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브랜드 혜택이 있느냐는 질문에 배두나는 "제품은 많이 받는다"며 "나에게 할당된 예산이 있어서 매장 가서 직접 고를 수도 있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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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 기자 lhjbora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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