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J열방센터 방문 39명..제주도 "검사 권고"

민소영 입력 2021. 1. 13. 22:1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고리가 된 경북 상주 소재 종교시설인 BTJ열방센터와 관련해, 방문자 명단에 포함된 39명이 제주에 주소지를 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제주에 주소를 둔 BTJ열방센터 방문자 39명의 명단을 넘겨받고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체 39명의 방문자 가운데 14명은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8명은 내일 진단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연락이 닿지 않은 나머지 17명은 경찰을 통해 신원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민소영 기자 (missionalist@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