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41득점' 흥국생명, 벼랑 끝 위기 딛고 한국도로공사에 3-2 역전승 [김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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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이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흥국생명은 13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이겼다.
벼랑 끝에 몰린 흥국생명은 3세트 25-21 반격에 성공한 데 이어 4세트 25-15로 가볍게 이겼다.
2-2 균형을 이룬 흥국생명은 5세트 들어 접전 끝에 22-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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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최규한 기자]2세트, 흥국생명 이재영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 dreamer@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poctan/20210113221228668jegn.jpg)
[OSEN=손찬익 기자] 흥국생명이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흥국생명은 13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이겼다.
한국도로공사가 초반 분위기를 이끌었다. 1세트(25-23)에 이어 2세트(25-19)를 가져오며 승리를 눈앞에 뒀다.
벼랑 끝에 몰린 흥국생명은 3세트 25-21 반격에 성공한 데 이어 4세트 25-15로 가볍게 이겼다. 2-2 균형을 이룬 흥국생명은 5세트 들어 접전 끝에 22-20으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선수 가운데 이재영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41득점을 올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김연경은 27득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반면 한국도로공사는 켈시의 고군분투에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켈시는 49득점으로 양팀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으나 팀 패배에 빛을 잃었다.
켈시를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게 패인이었다. 박정아와 배유나가 나란히 9득점을 기록했고 전새얀은 7득점에 그쳤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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