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여성농업인 '13만 원' 바우처 지원

최진석 2021. 1. 13. 22: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
진주시가 여성 농업인에게 1인당 13만 원 한도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합니다.

진주의 농촌지역에 사는 20살 이상 70살 미만의 여성농업인은 오는 29일까지 거주지 읍과 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우처 카드를 신청하면 됩니다.

최진석 기자 (cj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