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주수영장 강사 "광주시, 고용 불안 해결해야"

양창희 입력 2021. 1. 13. 22:01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광주도시공사 수영지도강사지회는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염주실내수영장 강사들의 고용 안정 요구에 대해 광주시가 빨리 해결에 나서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수영강사들의 신분을 계약직에서 개인사업자로 바꾸는 방안을 광주시가 승인해 주면서 근본적인 고용 불안이 시작됐다며 사태의 책임이 광주시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양창희 기자 (share@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