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130명 확진..전날보다 10명 적어

임미나 입력 2021. 1. 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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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0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하루 전체로는 12일에 152명, 6일에 297명이 각각 발생했다.

이에 따라 1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천52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날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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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딘 확진자 감소세… 이틀 연속 500명대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500명대를 유지하며 더딘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13일 오전 서울시청 앞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1.13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0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2일)의 140명이나 1주 전(6일)의 279명보다 적다. 하루 전체로는 12일에 152명, 6일에 297명이 각각 발생했다.

이에 따라 1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천52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날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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