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추모 계정 또 해킹 피해.."고인 명예훼손" 팬들 분노[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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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의 SNS가 또 다시 해킹 피해를 당해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현재 해당 글을 삭제된 상태지만 팬들은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예를 훼손 시키는 해킹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했던 해킹 피해를 연이어 당하면서 팬들의 분노가 커질 수밖에 없는 것.
해킹 피해는 고인의 가족과 팬들에게 또 한 번 상처를 주는 행위로 많은 이들이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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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사진팀]<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poctan/20210113212210880snjz.jpg)
[OSEN=선미경 기자] 고(故) 구하라의 SNS가 또 다시 해킹 피해를 당해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팬들은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는 반응이다.
13일 고 구하라의 SNS에 “언니들한테 남자친구 소개해주려고. 솔로이고 착한 오빠들 추가해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팬들이 해당 게시물을 발견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킹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고 구하라의 SNS는 앞서 지난해에도 의문의 글이 게재되며 해킹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지난 달 14일 새벽 고 구하라의 SNS에 “123 9ld9c”라는 글이 게재된 것.

현재 해당 글을 삭제된 상태지만 팬들은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예를 훼손 시키는 해킹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다. 특히 해당 계정은 고인이 세상을 떠난 후 추모 계정으로 전환되면서 팬들이 고 구하라를 추모하고 추억하는 공간이었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했던 해킹 피해를 연이어 당하면서 팬들의 분노가 커질 수밖에 없는 것. 해킹 피해는 고인의 가족과 팬들에게 또 한 번 상처를 주는 행위로 많은 이들이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여전히 팬들의 응원과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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