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헤드라인]

2021. 1. 1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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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후 최대 감소…취약계층에 ‘충격’

지난해 취업자 수가 21만 명 넘게 줄어 22년 만에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면 서비스업과 임시·일용직, 청년 등 취약 계층에 고용 충격이 컸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코로나 이익공유제 ‘자발적 참여’ 논란

코로나19로 인해 양극화가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정치권에서 ‘코로나 이익공유제’를 도입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민간 기업의 자발적 참여 여부를 놓고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하루 새 80여 명 ↑…치료비 등 구상권 청구

BTJ 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새 80명 넘게 늘었습니다. 열방센터 측이 역학 조사에 비협조적으로 나오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방역 방해의 책임을 물어 치료비 등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밀접접촉자에게 귀가 종용…진단검사 거부”

육군 훈련소에서 코로나19 밀접접촉자들이 발생하자 훈련소 간부가 일단 귀가한 뒤 재입대할 것을 종용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훈련소는 진단 검사를 받게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했습니다.

정인이 양모 ‘살인죄’ 적용…“검토 못 해 송구”

생후 16개월 만에 숨진 정인이 양모에 대한 첫 재판에서 검찰이 살인죄도 적용하기로 했지만 양모 측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앞선 수사과정에서 충분히 검토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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