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1세 미만 영아 포함 2명 확진..지역 161명째

이정현 기자 2021. 1. 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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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61명째를 기록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세종시에 거주 중인 50대와 1세 미만 영아가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가족 사이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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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경기도는 오는 19일까지 일주일간 도청 및 산하공공기관 전직원 1만2000여명에 대해 선제적인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최근 도 소방재난본부와 파주, 광명시 등 공공기관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방역행정에 차질이 빚어질 수있다는 판단에서다. 2021.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세종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한 살도 채 안된 영아와 50대로 두 사람은 가족이다.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61명째를 기록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세종시에 거주 중인 50대와 1세 미만 영아가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가족 사이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자가격리 중 확진으로, 지역 내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euni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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