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추진

2021. 1. 13. 2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035sdj@naver.com)]창원시는 13일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을 위한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게시했다.

해당 구역의 토지소유자 등은 오는 26일까지 보상토지 및 물건조서를 열람할 수 있다.

지역주민들이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체감할 수 있는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3월경 감정평가를 착수하고 5월부터 토지와 물건 소유자와 보상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월 감정평가, 5월 손실보상협의 시작

[석동재 기자(=창원)(035sdj@naver.com)]
창원시는 13일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에 편입되는 토지와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을 위한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게시했다.

해당 구역의 토지소유자 등은 오는 26일까지 보상토지 및 물건조서를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서면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창원자족형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70만 6,240㎡ 부지에 총사업비 5316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행정과 주거 기능 등이 복합된 복합행정타운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창원시청 전경. ⓒDB
지난해 12월 도시개발구역이 지정됨에 따라 공사추진을 위한 보상협의와 실시계획인가 절차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지역주민들이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체감할 수 있는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3월경 감정평가를 착수하고 5월부터 토지와 물건 소유자와 보상협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 공사는 2021년 12월까지 실시계획인가를 받은 후 내년 상반기에 착공 오는 2026년까지 마무리될 계획이다.

[석동재 기자(=창원)(035sdj@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