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애셋맘' 이요원, 재력가 사모님의 럭셔리 백화점 쇼핑..다 가려도 연예인

최영선 기자 입력 2021. 1. 13. 2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요원이 쇼핑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무장한 이요원이 한 백화점을 쇼핑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0년생으로 42세가 된 이요원 모습은 '영'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다 가려도 배우 포스가 난다며 애 셋 있는 엄마로 보이지 않는 비주얼에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쇼핑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무장한 이요원이 한 백화점을 쇼핑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0년생으로 42세가 된 이요원 모습은 '영'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다 가려도 배우 포스가 난다며 애 셋 있는 엄마로 보이지 않는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