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미리보는 KBS뉴스9
2021. 1. 13. 20:34
취업자 수 22만 명↓…“외환위기 이후 최다 감소”
코로나일구 여파로 지난해 취업자 수가 한 해 전보다 22만 명 가까이 감소해 아이엠에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 충격이 얼마나 심각한지, 해법은 있는지 알아봅니다.
與 ‘코로나 이익공유제’ 윤곽…야권 일제히 비판
코로나일구에 따른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민주당이 제안한 이익공유제의 큰 틀이 나왔습니다.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는 건데, 진보, 보수 야권 모두 비판을 내놓고 있습니다.
‘BTJ 열방센터’ 확산 진원지 되나…“구상권 청구”
비티제이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가 육백육십 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의 진원지가 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역학조사에 비협조적인 센터에 치료비와 검사비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밀접접촉자에 “집에 가라”…방역 대응 논란
지난달 열한 명의 코로나일구 확진자가 나왔던 육군훈련소 측이 밀접접촉자들에게 귀가를 종용하고 진단검사 요청도 거부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정인이 사건’ 살인죄 적용…“혐의 부인”
검찰이 '정인이 사건' 첫 재판에서 양모 장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추가 적용했습니다. 반면 장 씨 측은 살인 혐의는 물론 아동학대치사 혐의마저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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