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서 6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
강현석 기자 2021. 1. 13. 20:33
[경향신문]
공사현장에서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했다.
13일 오전 11시55분쯤 충남 서천군 한 화장품 원료 제조 업체 건물 신축 공사장 크레인에서 60대 노동자 A씨가 추락해 숨졌다.
다른 노동자 2명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당시 이들은 지상에 있던 장비를 건물 3층 높이의 공사 현장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현석 기자 kaj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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