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되어라' 최수린, 김혜옥과 기싸움 '분가 선언'[★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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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되어라'에서 최수린이 김혜옥과의 기 싸움 끝에 집에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민경(최수린 분)이 가족들에게 '분가'를 선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민경은 "형님이 불편해 하시면 저희가 분가할게요. 얹혀사는 주제에"라며 분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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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되어라'에서 최수린이 김혜옥과의 기 싸움 끝에 집에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민경(최수린 분)이 가족들에게 '분가'를 선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민경은 자신이 선물한 한약을 모두 버리는 숙정(김혜옥 분)의 모습을 보고 크게 상처를 받았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민경은 가족들과의 저녁 식사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표출했고 이를 본 종권(남경읍 분)은 민경의 남편 종우(변우민 분)에게 이유를 물었다.
종우는 "이런 말씀 드리기 그렇지만 형수 님 저와 집사람을 못 미더워하시는 것 같다. 지난번 장부 내놓으라고 한 것도 그렇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마음으로 한약도 버렸다는 거냐. 집안에 사람이 잘 들어와야 하는 건데, 여러 가지로 불편한 게 많다"며 말했다.
이어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민경은 "형님이 불편해 하시면 저희가 분가할게요. 얹혀사는 주제에"라며 분가를 선언했다.
이 말에 숙정은 "동서 미안해. 내가 생각이 늘 부족하다. 딴에는 집안 편하게 하려고 그런 건데, 동서를 못 믿어서 그렇다니. 역시 시집식구가 무섭긴 무섭구나. 잘못했다. 용서해 달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숙정이 필요 이상으로 사과를 하자 오히려 머쓱해진 종우와 민경은 "오히려 우리가 덮어쓰게 생겼다. 이때까지 어떻게 그렇게 맹한 척을 했냐"며 10여 년 동안 자신의 집에서 설거지와 잔심부름을 했던 숙정을 무시하며 허탈한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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