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터콥발 확진자 등 3명 추가..누적 853명
박수지 2021. 1. 1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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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853명으로 늘었다.
13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3명이 추가돼 지역 851~853번 환자로 분류됐다.
851번(40대)과 852번(10대·여)은 인터콥(전문인국제선교단) 관련 확진자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동선 노출자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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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853명으로 늘었다.
13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3명이 추가돼 지역 851~853번 환자로 분류됐다.
851번(40대)과 852번(10대·여)은 인터콥(전문인국제선교단) 관련 확진자다.
853번(20대)은 781번의 직장동료다. 앞서 781번은 지난 9일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동선 노출자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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